실업급여 직업심리검사 교육신청 (제출)

실업급여를 받기 위해서는 정해진 차수마다 재취업 활동을 증빙해야 합니다.

이 활동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 구직활동: 이력서 제출, 면접 참여 등 실제 취업을 위한 활동
  • 구직 외 활동: 온라인 취업특강, 직업심리검사, 집단상담 등 보조적 활동

그중 많은 분들이 초반에 활용하는 것이 바로 워크넷 직업심리검사 S형입니다.

오늘은 이 심리검사를 어떻게 진행하고, 어떤 방식으로 파일을 제출해야 실업인정에 문제가 없는지 차근차근 안내드리겠습니다.

차수별 인정 규칙 먼저 이해하기

  • 직업심리검사: 수급 기간 전체에서 1회만 인정됩니다. (중복 불가)
  • 온라인 취업특강: 최대 3회까지 인정됩니다.
  • 구직활동: 차수가 올라갈수록 필수 비중이 커짐.
    • 2차·3차: 구직 외 활동으로 대체 가능
    • 4차: 지역 고용센터 방문 필수, 구직활동 증빙 요구 가능
    • 5차 이후: 최소 1회 이상 구직활동이 반드시 필요

따라서 심리검사는 2차나 3차에 활용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워크넷 직업심리검사 S형 교육신청

  1. 워크넷 접속 및 로그인
  • 주소: 워크넷 바로가기
  • 공인인증서 또는 간편인증으로 로그인
  1. 검사 메뉴 이동
  • 상단 메뉴 → “직업·진로” 클릭
  • “직업심리검사” 선택 → “성인용 검사 바로가기”
  • 직업선호도검사 S형 클릭 후 검사 시작
  1. 검사 진행
  • 문항: 총 204문항
  • 소요 시간: 약 15분
  • 항목 구성:
    • 내가 좋아하는 활동(활동성)
    • 잘할 수 있는 일(유능성)
    • 호감 가는 직업
    • 선호하는 분야·과목
    • 일반 성향
  • 모든 문항을 성실히 작성 후 인적 사항 입력
  1. 결과 저장하기
  • 검사 완료 후 바로 결과 확인 가능
  • 경로: 직업·진로 → 검사결과 보기 → 결과 조회
  • 오른쪽 상단 [저장] 버튼 클릭 → PDF 파일로 저장
  • 파일명은 알아보기 쉽게 정리:

※ 반드시 성인용 검사여야 인정됩니다. 청소년용 검사로 진행하면 불인정될 수 있습니다.

구직활동 증빙서류 준비하기

심리검사만으로는 차수 전체를 채우기 어렵습니다. 구직활동도 병행해야 하므로, 각 플랫폼별로 필요한 서류를 정리해 두세요.

  • 워크넷 지원 시: 별도 증빙 불필요 (고용보험 시스템과 자동 연동)
  • 사람인·잡코리아:
    1. 채용공고문 전체 PDF
    2. 구직활동 확인서/취업활동증명서
  • 기업 자체 홈페이지 지원:
    1. 채용공고문 전체 PDF
    2. 지원 완료 화면 캡처 또는 확인 메일
  • 이메일 지원:
    1. 채용공고문 전체
    2. 보낸 메일 원문(보낸 사람, 받는 사람, 날짜, 제목, 첨부파일 표시 포함)

주의: 채용공고문은 일부 캡처가 아닌 전체 내용이 보이는 형태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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