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2030 미혼남녀를 위한 특별한 만남 프로그램으로 ‘나는 절로’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소개팅이나 모임과 달리, 사찰에서 1박 2일 동안 머물며 자연스럽게 대화하고 서로를 알아가는 템플스테이 형식이라 부담이 덜한 것이 특징입니다.
이번에 모집하는 프로그램은 ‘나는 절로, 낙산사’입니다. 강원 양양의 대표 사찰인 낙산사에서 진행되며, 푸른 동해와 사찰의 고요한 분위기 속에서 2030 미혼남녀가 함께하는 만남 프로그램으로 운영됩니다.
강원관광재단 공식 공지에 따르면 ‘나는 절로, 낙산사’는 2026년 7월 11일 토요일부터 7월 12일 일요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수도권 및 강원권 거주자 또는 강원권과 연관이 있는 2030 미혼남녀 각 10명을 모집합니다.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나는 절로 낙산사 기본정보
나는 절로 낙산사는 강원관광재단과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 함께 진행하는 2030 미혼남녀 대상 만남 프로그램입니다.
- 장소는 강원 양양 낙산사입니다.
- 일정은 2026년 7월 11일 토요일부터 7월 12일 일요일까지 1박 2일입니다.
- 모집 대상은 수도권 및 강원권 거주자, 또는 강원권과 연관이 있는 2030 미혼남녀입니다.
- 모집 인원은 남성 10명, 여성 10명으로 총 20명입니다.
- 종교 제한은 없습니다.
-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최종 참가자는 2026년 7월 11일 토요일 오전 9시까지 낙산사 템플스테이 접수처로 도착해야 합니다.
나는 절로 낙산사 신청하기
나는 절로 낙산사 신청은 온라인 구글폼을 통해 진행합니다.
신청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강원관광재단 홈페이지 또는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 홈페이지에 접속합니다.
- 공지사항에서 ‘나는 절로, 낙산사’ 신청 안내를 확인합니다.
- 공지문에 있는 구글폼 신청 링크로 이동합니다.
- 신청서 항목을 작성합니다.
- 개인정보, 거주지, 나이, 결혼 여부, 참여 동기 등을 정확히 입력합니다.
- 제출 전 내용을 다시 확인합니다.
- 구글폼 신청서를 제출합니다.
- 1차 선정 연락을 기다립니다.
강원관광재단 공식 공지에서는 1차 신청은 6월 8일 오전 10시에 업로드된 재단 홈페이지 및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 공지사항 내 구글폼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는 방식이라고 안내하고 있습니다.